1월21일 KBL 현대모비스vs안양KGC 국내농구분석

남자농구 1월 21일 KBL 현대모비스vs안양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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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울산모비스는 지난 원정경기(1/12)에서 서울삼성을 상대로 80-56으로 승리했고, 직전 경기(1/9)에서는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79-75로 역전승을 거뒀다. 어웨이 어웨이 게임. 최근 8경기 연속 3승 18승 14패 7승 1패. 서울 삼성을 상대로 4경기 연속 12득점 이상을 기록한 이우석(12득점 5어시스트 5리바운드)과 라손 토마스(30득점 14리바운드)가 힘을 보탰다. 서성진의 부재가 계속됐지만 이우석은 돌파와 패스로 팀의 사기를 높였다. 또한 장재석과 함지훈은 수비와 경기 운영에 제 몫을 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7 마진으로 승리의 내용을 담았다.

안양KGC

KGC인삼공사는 지난 경기(1/18)에서 창원LG를 홈에서 79-82로, 직전 경기(1/12)에서 한국가스공사를 홈에서 79-73으로 이겼다. 시즌 19승 13패. 창원LG전에서는 오세근(21득점 13리바운드)과 전성현(19득점 53득점)이 열심히 뛰었지만 오마리 스펠만(9득점)이 힐이 좋지 않아 데릴 먼로가 투입됐다. 후반전과 4쿼터 (15점) -24) 백코트전에서 패한 경기. 4쿼터 문성곤은 심판의 파울 판정에 박수를 보내며 테크니컬 파울을 맞았고, 패스 미스로 턴오버까지 했다. 또한 상대가 추격을 시작했을 때 높은 확률로 골밑을 노리지 않고 3점슛을 주장하며 빠른 공격을 가능하게 한 부메랑으로 돌아온 패배의 내용도 담겼다.

(핸디캡 및 언더오버)

3차전에서는 울산모비스(12/11)가 홈에서 87-57로 승리했다. Rachon Thomas와 Earl Clark은 리바운드 싸움에서 +12 마진을 기록하면서 외국인 선수 대결에서 결정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두 자릿수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함지훈과 장재석은 하이파이트에 힘을 더하고 이현민과 서성진의 에너지를 더해 골의 바닥을 장악했다. 백코트 담당도 넘쳐났다. 반면 KGC인삼공사의 팀 필드드로 성공률(35.5%)과 3점슛 성공률(18.2%)은 바닥을 치고, 1쿼터(13-22) 리드를 잃은 뒤 쫓겨났다. 결국 패하고 말았다. 경기 초반 불필요한 파울로 파울 문제에 휘말린 오마리 스펠만(15득점)은 김승기 감독이 구상했던 라인업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

결론 , 현대모비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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